음유시인 아티팩트 퀘스트2 「누구를 위한 진혼가」
[쥬노 하층 음유시인의 주점]
Bki Tbujhja : 어때, 잘 지내? 음유시인으로서 경험을 꽤 쌓은 것 같은데……. 실은 음유시인이 돌아가며 하고 있는 일이 있어.
이번에는 당신에게 부탁하고 싶은데 어때?
고마워! 꽤 힘든 일이라 모두 하기 싫어하는 걸. 당신 같은 사람이 있어 줘서 이번에는 운이 좋아.
그럼 우선 일하기 전에 성수를 갖고 와 줘. 이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성수를 트레이드)
Bki Tbujhja : 응, 그걸로 됐어. 그럼 즉시 그 행사의 설명을 할게. 간단하게 말하면 성묘야. 어떤 음유시인, 우리의 선배의 영혼을 공양하러 가 줬으면 해.
응, 왜냐고? 으~음, 옛날부터의 습관이라서 별로 생각한 적이 없지만 비극의 시인이라는 말이 있어. 다른 음유시인에게라도 물어 보지 그래?
장소는 엘딤 고분 깊은 곳이야. 돌로 된 관이 그거야. 돌 관이 몇 개 있었는데 어떤 거였더라……. 미안, 잊어버렸어. 어쨌든 그 중 하나야.
관을 조금 조사해 보면 어떤 건지 알 수 있을 테니까 그곳을 성수로 정화하고 진혼가를 바치고 와 줘. 에, 그런 노래는 모른다고? 괜찮아, 가면 어떻게든 될 테니까!
[엘딤 고분]
(관을 찾아내 성수를 트레이드 하자 나온 몬스터를 없앰)
Kageo는 관 속에 잠든 영혼을 위해 진혼가를 바쳤다…….

(별의 반지 입수)
[쥬노 하층 음유시인의 주점]
Bki Tbujhja : 수고했어, 아무렇지도 않았어? 「몬스터가 나온다는 말은 못 들었다」? 미안해, 그래서 아무도 하고 싶어하지 않았던 거야. 이번 뿐이니까 용서해 줘!
……에, 그 후 남자가 나타나 반지를 줬다고? 또다, 또! 설마 도굴은 아니겠지.
하지만 그런 낡은 반지는 나 같은 젊은 사람한테 선물해도 기뻐하지 않는다고. 어쨌든 고마워, 이건 답례야.
(AF2 코랄 슬리퍼 입수)
Bki Tbujhja : 어때, 잘 지내? 음유시인으로서 경험을 꽤 쌓은 것 같은데……. 실은 음유시인이 돌아가며 하고 있는 일이 있어.
이번에는 당신에게 부탁하고 싶은데 어때?
고마워! 꽤 힘든 일이라 모두 하기 싫어하는 걸. 당신 같은 사람이 있어 줘서 이번에는 운이 좋아.
그럼 우선 일하기 전에 성수를 갖고 와 줘. 이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성수를 트레이드)
Bki Tbujhja : 응, 그걸로 됐어. 그럼 즉시 그 행사의 설명을 할게. 간단하게 말하면 성묘야. 어떤 음유시인, 우리의 선배의 영혼을 공양하러 가 줬으면 해.
응, 왜냐고? 으~음, 옛날부터의 습관이라서 별로 생각한 적이 없지만 비극의 시인이라는 말이 있어. 다른 음유시인에게라도 물어 보지 그래?
장소는 엘딤 고분 깊은 곳이야. 돌로 된 관이 그거야. 돌 관이 몇 개 있었는데 어떤 거였더라……. 미안, 잊어버렸어. 어쨌든 그 중 하나야.
관을 조금 조사해 보면 어떤 건지 알 수 있을 테니까 그곳을 성수로 정화하고 진혼가를 바치고 와 줘. 에, 그런 노래는 모른다고? 괜찮아, 가면 어떻게든 될 테니까!
[엘딤 고분]
(관을 찾아내 성수를 트레이드 하자 나온 몬스터를 없앰)
Kageo는 관 속에 잠든 영혼을 위해 진혼가를 바쳤다…….



[쥬노 하층 음유시인의 주점]
Bki Tbujhja : 수고했어, 아무렇지도 않았어? 「몬스터가 나온다는 말은 못 들었다」? 미안해, 그래서 아무도 하고 싶어하지 않았던 거야. 이번 뿐이니까 용서해 줘!
……에, 그 후 남자가 나타나 반지를 줬다고? 또다, 또! 설마 도굴은 아니겠지.
하지만 그런 낡은 반지는 나 같은 젊은 사람한테 선물해도 기뻐하지 않는다고. 어쨌든 고마워, 이건 답례야.
(AF2 코랄 슬리퍼 입수)
2005/09/29 20:15
2005/09/29 20:15
태그 : 음유시인AF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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