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출처는 Nitro+ 홈페이지지만 현재 그 페이지가 폭파되어서 링크 불가능-,.-;
여성향에 대한 내용 있으니 주의.
―오늘은 잘 부탁드립니다.
淵井 「잘 부탁드립니다」
타타나 「잘 부탁드립니다」
―여러가지 질문을 하겠지만 말 할 수 없는 내용이 있으면(키랄군) NG라고 해 주세요.
키랄 「알겠습니다!」
―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은 보이즈러브를 좋아하십니까?
淵井 「물론입니다」
키랄 「좋아하지 않으면 만들지 않겠죠…?」
타타나 「그건 그래」
―…키랄…좋아하지 않으면…만들지 않겠죠…라.
키랄 「제 발언은 쓰지 않아도 돼요!」
―우선 게임 내용 전에 두 분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만, 타타나카나씨는 영향을 받은 원화가가 있습니까?
타타나 「일러스트레이터 타구치 쥰코(田口順子)씨입니다. 지금 좋아하는 원화가는 사사카마 메구미(長浜めぐみ)씨입니다」
―작품의 영감 등은 어디에서 얻나요?
淵井 「소설이나 만화를 읽을 때, 영화를 볼 때입니다」
타타나 「새로운 영화를 보러 갔을 때와 새로운 CD를 샀을 때」
키랄 「나는 목욕하면서 생각을. 그래서 빠진 적이 있습니다」※'나'를 あたし라고 하는 걸 보니 여자인 듯.
―빠질 때까지…라.
키랄 「…! 정말 제 발언은 쓰지 않아도 된다니까요!」
―淵井씨가 본 타타나카나씨의 인상을 가르쳐 주십시오.
타타나 「뭐에요, 이 수치 플레이는!」
淵井 「쑥스럽네요, 눈 앞에서…. 으음…글쎄요…그녀의 그림을 봤을 때 "보이즈 러브를 한다면 이것 밖에 없어!"라고 생각했습니다」
타타나 「고, 고맙습니다」
―반대로 타타나카나씨가 본 淵井씨의 인상은?
타타나 「저는 그녀의 BL 세계에 세뇌당한 사람이라서…淵井가 시나리오를 만든다면…이제까지 없었던 시나리오가 될 거라 생각해 참가했습니다. 시나리오도 캐릭터의 심리 묘사 등도 상당히 잘 써져 있어 스토리로서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淵井 「고맙습니다」
―그럼 좀 게임에 다가선 질문을. 각 캐릭터에게 이름의 유래는 있습니까?
淵井 「감입니다」
키랄 「어라? 키리오, 군지는 한자 이름이었던 적 없었던가요?」
타타나 「그런 적도 있었죠. 이름은 캐릭터 설정과 외견에 어울리는 이름으로 하도록 주의했습니다」
―캐릭터 제작에 있어 의식한 인물이나 캐릭터는 있습니까?
타타나 「특정한 누구라는 것은 없었네요」
―캐릭터 제작은 우선 시나리오를 쓴 후 타타나카나씨가 시나리오의 이미지에 맞춰 캐릭터를 만들어 갔던 건가요?
타타나 「캐릭터 제작만은 0부터 1에 이르기까지 동시에 했습니다」
淵井 「맞아요, 캐릭터는 먼저 모두 함께 이미지를 굳혔습니다」
타타나 「알비트로는 그 후 그리기 익숙해짐에 따라 점점 재수 없어져갔어요. 머리 컬이 장난 아니게 됐고」
―알비트로라면 그 가면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가요?
淵井 「그건 제가 생각해낸 거에요. 가면도 알비트로에게는 자신의 종합 프로듀스인 것이지요」
―그럼 가면 없이는 알비트로는 성립하지 않는다?
淵井 「성립하지 않지요. 가면은 절대 뺄 수 없습니다」
타타나 「그렇죠」
―알비트로가 안고 있는 사람은 개(狗)라고 했던가요? 알비트로에게 펫과 같은 존재입니까?
淵井 「그렇죠…알비트로에게는 펫이라고 하면 미묘하지만요」
키랄 「뭐라 해야 할까. 파트너?」
淵井 「파트너이지만 대등한 입장이 아니니까」
타타나 「알비트로는 그게 없어지면 큰 일 나니까요」
淵井 「어렵네요…」
키랄 「정신 안정제 같은 것이려나요」
―과연. 특이한 캐릭터군요.
타타나 「재수 없는 뉘앙스가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淵井 「다 좋아합니다」
―거의 나오지 않지만 개는? 머리색이 혼자 특이하네요.
타타나 「알기 쉬운 캐릭터로 하고 싶어서, 그건 신호기의 배색을 의식했습니다. 전체적인 색조가 신호기가 돼 있어요.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 것을 뒤집어 뾰족뾰족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수께끼의 남자에 관해서는?
타타나 「컨셉으로서 보이즈 러브의 모에(萌え) 요소에는 구애되지 않고 막연한 느낌을 내도록 주의했습니다. 타 캐릭터와는 어긋나 있는 느낌을 내기 위해 처음에는 카디건 단추를 일부러 잘못 끼운 것으로 그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기 귀찮은 캐릭터는 있습니까?
타타나 「시키와 처형인들과 알비트로와…」
키랄 「알비트로도?」
타타나 「모피가 귀찮아요. 지금 말 한 멤버의 공통점은 모두 달고 있는 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키랄 「케이스케는 간단할 것 같아」
타타나 「어려워요! 표정이 어려워!」
―그러고 보니 DOWNLOAD페이지의 DL-004에서 아키라와 케이스케가 먹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淵井 「그것은 솔리드 라고 하는 휴대용 고형식품입니다. 칼로리 메이트 같은 것이죠」
―휴대전화 벽지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잡지의 화상을 보면 케이스케는 녹색을 먹고 있네요. 무슨 맛입니까?
淵井 「그것은 시나리오에서 확인해 주세요」
―오오-!? 알겠습니다. 그럼 커플링에 관해 여쭤봐도 될까요?
키랄 「말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라면…」
―정확히 고정인 4캐릭터는 누가 엮이는 겁니까?
淵井 「케이스케, 린, 모토미, 시키입니다」
―모토미는 수입니까, 공입니까?
淵井 「공입니다」
키랄 「아저씨 수는 좀 그렇죠. 뭐, 그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처형인과는 엮이나요?
타타나 「누군가와는 엮이지요」
―두 분께서 생각하시는 BLG와 미소녀 게임의 차이는 있습니까?
타타나 「여성과 남성으로서 에로에 대한 의식 차이는 느낍니다」
―예를 들자면?
타타나 「남성은 시각적으로 만족을 얻지만, 여성은 상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淵井 「같은 의견입니다」
―BL의 매력, 묘미란 무엇입니까?
淵井 「배덕감(背德感)일까요. 남자끼리라는 있을 수 없는 점에서 갈등하는 것을 보는 감상이 즐겁다는. 자신이 안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보고 있는 느낌」
타타나 「훔쳐보기의 시점이죠」
―앞으로 해 보고 싶은 BLG 등은 있습니까?
淵井 「돌격! ○고교 같은 학원물이라던가…. 농담입니다」
―토가이누에서 고생하고 있는(한) 부분은 있습니까?
淵井 「전부입니다」
타타나 「전부입니다. 세세한 부분에서 말 하자면 니트로는 3D와 2D를 같이 써서 2D 그림이 따로 놀면 다시 그린다던가」
―니트로키랄은 키랄 이외의 브랜드명 후보는 있었습니까?
淵井 「코로 라던가」
―의미는?
타타나 「중국어로 쟈칼 이라는 의미입니다」
―개인적으로 토가이누에서 여기를 더 픽업해 줘! 라는 부분은 있습니까?
淵井 「아저씨 캐릭터의 반응이 안 좋은 듯한…」
키랄 「역시 BL은 미형이 먹히는 건가요?」
―그리고 게임 시스템은 어떻게 됩니까?
타타나 「이야기를 읽는 것이 중심인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과연. 그럼 마지막으로 완성하면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타타나 「쌓여 있는 영화를 마구 보는 것과 해외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淵井 「저도 해외 여행. 과, 쌓여 있는 책을 읽고 싶습니다」
―해외는 어디로?
타타나 「터키이려나요」
―성전환의 나라였던가요?
타타나&淵井 「그건 모로코!」
―아…그랬군요.
키랄 「저는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곳에 가고 싶어요. 그리고 평범하게 스탭과 뒷풀이에 가고 싶습니다」
―무사히 완성될 때까지 힘 내세요. 고맙습니다.
여성향에 대한 내용 있으니 주의.
―오늘은 잘 부탁드립니다.
淵井 「잘 부탁드립니다」
타타나 「잘 부탁드립니다」
―여러가지 질문을 하겠지만 말 할 수 없는 내용이 있으면(키랄군) NG라고 해 주세요.
키랄 「알겠습니다!」
―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은 보이즈러브를 좋아하십니까?
淵井 「물론입니다」
키랄 「좋아하지 않으면 만들지 않겠죠…?」
타타나 「그건 그래」
―…키랄…좋아하지 않으면…만들지 않겠죠…라.
키랄 「제 발언은 쓰지 않아도 돼요!」
―우선 게임 내용 전에 두 분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만, 타타나카나씨는 영향을 받은 원화가가 있습니까?
타타나 「일러스트레이터 타구치 쥰코(田口順子)씨입니다. 지금 좋아하는 원화가는 사사카마 메구미(長浜めぐみ)씨입니다」
―작품의 영감 등은 어디에서 얻나요?
淵井 「소설이나 만화를 읽을 때, 영화를 볼 때입니다」
타타나 「새로운 영화를 보러 갔을 때와 새로운 CD를 샀을 때」
키랄 「나는 목욕하면서 생각을. 그래서 빠진 적이 있습니다」※'나'를 あたし라고 하는 걸 보니 여자인 듯.
―빠질 때까지…라.
키랄 「…! 정말 제 발언은 쓰지 않아도 된다니까요!」
―淵井씨가 본 타타나카나씨의 인상을 가르쳐 주십시오.
타타나 「뭐에요, 이 수치 플레이는!」
淵井 「쑥스럽네요, 눈 앞에서…. 으음…글쎄요…그녀의 그림을 봤을 때 "보이즈 러브를 한다면 이것 밖에 없어!"라고 생각했습니다」
타타나 「고, 고맙습니다」
―반대로 타타나카나씨가 본 淵井씨의 인상은?
타타나 「저는 그녀의 BL 세계에 세뇌당한 사람이라서…淵井가 시나리오를 만든다면…이제까지 없었던 시나리오가 될 거라 생각해 참가했습니다. 시나리오도 캐릭터의 심리 묘사 등도 상당히 잘 써져 있어 스토리로서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淵井 「고맙습니다」
―그럼 좀 게임에 다가선 질문을. 각 캐릭터에게 이름의 유래는 있습니까?
淵井 「감입니다」
키랄 「어라? 키리오, 군지는 한자 이름이었던 적 없었던가요?」
타타나 「그런 적도 있었죠. 이름은 캐릭터 설정과 외견에 어울리는 이름으로 하도록 주의했습니다」
―캐릭터 제작에 있어 의식한 인물이나 캐릭터는 있습니까?
타타나 「특정한 누구라는 것은 없었네요」
―캐릭터 제작은 우선 시나리오를 쓴 후 타타나카나씨가 시나리오의 이미지에 맞춰 캐릭터를 만들어 갔던 건가요?
타타나 「캐릭터 제작만은 0부터 1에 이르기까지 동시에 했습니다」
淵井 「맞아요, 캐릭터는 먼저 모두 함께 이미지를 굳혔습니다」
타타나 「알비트로는 그 후 그리기 익숙해짐에 따라 점점 재수 없어져갔어요. 머리 컬이 장난 아니게 됐고」
―알비트로라면 그 가면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가요?
淵井 「그건 제가 생각해낸 거에요. 가면도 알비트로에게는 자신의 종합 프로듀스인 것이지요」
―그럼 가면 없이는 알비트로는 성립하지 않는다?
淵井 「성립하지 않지요. 가면은 절대 뺄 수 없습니다」
타타나 「그렇죠」
―알비트로가 안고 있는 사람은 개(狗)라고 했던가요? 알비트로에게 펫과 같은 존재입니까?
淵井 「그렇죠…알비트로에게는 펫이라고 하면 미묘하지만요」
키랄 「뭐라 해야 할까. 파트너?」
淵井 「파트너이지만 대등한 입장이 아니니까」
타타나 「알비트로는 그게 없어지면 큰 일 나니까요」
淵井 「어렵네요…」
키랄 「정신 안정제 같은 것이려나요」
―과연. 특이한 캐릭터군요.
타타나 「재수 없는 뉘앙스가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淵井 「다 좋아합니다」
―거의 나오지 않지만 개는? 머리색이 혼자 특이하네요.
타타나 「알기 쉬운 캐릭터로 하고 싶어서, 그건 신호기의 배색을 의식했습니다. 전체적인 색조가 신호기가 돼 있어요.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 것을 뒤집어 뾰족뾰족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수께끼의 남자에 관해서는?
타타나 「컨셉으로서 보이즈 러브의 모에(萌え) 요소에는 구애되지 않고 막연한 느낌을 내도록 주의했습니다. 타 캐릭터와는 어긋나 있는 느낌을 내기 위해 처음에는 카디건 단추를 일부러 잘못 끼운 것으로 그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기 귀찮은 캐릭터는 있습니까?
타타나 「시키와 처형인들과 알비트로와…」
키랄 「알비트로도?」
타타나 「모피가 귀찮아요. 지금 말 한 멤버의 공통점은 모두 달고 있는 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키랄 「케이스케는 간단할 것 같아」
타타나 「어려워요! 표정이 어려워!」
―그러고 보니 DOWNLOAD페이지의 DL-004에서 아키라와 케이스케가 먹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淵井 「그것은 솔리드 라고 하는 휴대용 고형식품입니다. 칼로리 메이트 같은 것이죠」
―휴대전화 벽지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잡지의 화상을 보면 케이스케는 녹색을 먹고 있네요. 무슨 맛입니까?
淵井 「그것은 시나리오에서 확인해 주세요」
―오오-!? 알겠습니다. 그럼 커플링에 관해 여쭤봐도 될까요?
키랄 「말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라면…」
―정확히 고정인 4캐릭터는 누가 엮이는 겁니까?
淵井 「케이스케, 린, 모토미, 시키입니다」
―모토미는 수입니까, 공입니까?
淵井 「공입니다」
키랄 「아저씨 수는 좀 그렇죠. 뭐, 그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처형인과는 엮이나요?
타타나 「누군가와는 엮이지요」
―두 분께서 생각하시는 BLG와 미소녀 게임의 차이는 있습니까?
타타나 「여성과 남성으로서 에로에 대한 의식 차이는 느낍니다」
―예를 들자면?
타타나 「남성은 시각적으로 만족을 얻지만, 여성은 상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淵井 「같은 의견입니다」
―BL의 매력, 묘미란 무엇입니까?
淵井 「배덕감(背德感)일까요. 남자끼리라는 있을 수 없는 점에서 갈등하는 것을 보는 감상이 즐겁다는. 자신이 안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보고 있는 느낌」
타타나 「훔쳐보기의 시점이죠」
―앞으로 해 보고 싶은 BLG 등은 있습니까?
淵井 「돌격! ○고교 같은 학원물이라던가…. 농담입니다」
―토가이누에서 고생하고 있는(한) 부분은 있습니까?
淵井 「전부입니다」
타타나 「전부입니다. 세세한 부분에서 말 하자면 니트로는 3D와 2D를 같이 써서 2D 그림이 따로 놀면 다시 그린다던가」
―니트로키랄은 키랄 이외의 브랜드명 후보는 있었습니까?
淵井 「코로 라던가」
―의미는?
타타나 「중국어로 쟈칼 이라는 의미입니다」
―개인적으로 토가이누에서 여기를 더 픽업해 줘! 라는 부분은 있습니까?
淵井 「아저씨 캐릭터의 반응이 안 좋은 듯한…」
키랄 「역시 BL은 미형이 먹히는 건가요?」
―그리고 게임 시스템은 어떻게 됩니까?
타타나 「이야기를 읽는 것이 중심인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과연. 그럼 마지막으로 완성하면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타타나 「쌓여 있는 영화를 마구 보는 것과 해외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淵井 「저도 해외 여행. 과, 쌓여 있는 책을 읽고 싶습니다」
―해외는 어디로?
타타나 「터키이려나요」
―성전환의 나라였던가요?
타타나&淵井 「그건 모로코!」
―아…그랬군요.
키랄 「저는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곳에 가고 싶어요. 그리고 평범하게 스탭과 뒷풀이에 가고 싶습니다」
―무사히 완성될 때까지 힘 내세요. 고맙습니다.
태그 : BL,
토가이누 제작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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