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는 퍼가지 말고 트랙백이나 링크만 걸어 주십시오.
(길을 가다 거대한 뱀이 나무에 꿰어 죽어 있는 것을 발견)
클라우드 : 세피로스가……한 건가…….
에어리스 : 이런 짓을 하는 사람이 우리들의 상대…….
티파 : 굉장해…….
[미스릴 마인(동굴)]
루드 : 잠깐 기다려!
티파 : 당신은?
루드 : 내가 누구인지 아나?
클라우드 : 터크스잖아?
루드 : 알고 있다면 길게 얘기하지 않아도 되겠지…….
우리들 터크스의 일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클라우드 : 사람 납치하는 거잖아?
루드 : 나쁘게 말하면 그렇게 되지…….
……하지만 지금은 그것만이 아니다.
…………………….
이리나 : 선배님!
루드 선배님! 말 잘 못하시니까 무리하지 마세요.
루드 : ……이리나, 부탁한다.
이리나 : 나는 터크스의 신참 이리나. 레노가 당신들에게 당해서 터크스는 인원 부족.
……덕분에 내가 터크스가 될 수 있었지만 말이야…….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우리들의 임무는 세피로스의 행방을 알아내는 것.
그리고 당신들을 방해하는 것.
아, 반대였나. 우리들을 방해하는 것은 당신들이지.
(쳉의 등장)
쳉 : ……이리나. 너무 많이 떠들었다고.
이리나 : 쳉씨!?
쳉 : 우리들의 임무를 그들에게 가르쳐 줄 필요는 없다.
이리나 : 죄송합니다……쳉씨.
쳉 : 너희들에게는 다른 임무를 내려 줬을 텐데.
가라. 정시 연락을 빠뜨리지 말아라.
이리나 : 앗! 그랬죠!
그럼 저와 루드 선배는【쥬논 항구】로 간 세피로스를 뒤쫓겠습니다!
쳉 : ……이리나. 내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 것 같군.
이리나 : 앗! 죄, 죄송합니다…….
쳉 : ……가라. 세피로스를 놓치지 말아라.
루드 & 이리나 : 넷!
루드 : ……레노가 말했다. 너희들한테 입은 상처가 나으면 인사하고 싶다고.
친애하는 너희들에게 새로운 무기를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레노와 이리나가 다른 곳으로 간다)
쳉 : 그럼…….
에어리스……오랜만이군. 한동안 너는 신라에게서 자유의 몸이다. 세피로스가 나타났으니 말이야.
에어리스 :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거야? 세피로스에게 고마워 하라고?
쳉 : 아니……. 거의 못 보게 되지만 건강해라.
에어리스 : ……당신이 그런 말을 하다니 이상해.
쳉 : 그럼 제군들. 될 수 있으면 신라를 방해하지 말았으면 좋겠군.
(쳉이 사라진다)
[콘돌 포트]
문지기(?) : 여기는 오랫동안 신라군과 싸워 온 전장(戰場).
지금도 침착하게 그들과 싸우고 있다.
만약 당신들의 여행에 여유가 있다면 우리들에게 협력해 주게.
하지만 무리하게는 말 하지 않아. 급한 용무가 있다면 그 일을 끝내고 나서가 좋겠지.
클라우드 : 협력하도록 하지.
문지기 : 그런가! 그렇다면 위로 올라가서 자세한 이야기를 듣도록 해 줘.
(위로 올라간다)
노인 : 호오, 이런 곳까지 올라오는 사람이 있다니 드문 일이군.
……특이한 눈을 하고 있군. 뭐, 상관 없나.
여기는 이제 곧 신라와의 전장이 되네. 말려들기 전에 내려가게.
티파 : 신라 라고요?
에어리스 : 어떻게 된 거예요? 전장이라니.
노인 : 당신들도 신라와는 뭔가 있는 것 같군.
모처럼 여기까지 올라왔으니 조금만 이야기를 듣고 가지 않겠나?
클라우드 : ……괜찮겠지.
노인 : 이 산 위에 무엇이 타고 있는지 아는가?
에어리스 : 커다란 새.
클라우드 : 마황로와 콘돌이지.
노인 : 확실히 산 위에 있는 것은 콘돌과 마황로다.
신라는 마황로 위에 콘돌이 있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아.
티파 : 마황로 위에 콘돌이 있으면 안 되는 걸까?
에어리스 : 어째서~?
노인 : 아무래도 이 위에 있는 마황로에는 뭔가 특별한 마테리아가 있는 듯 해.
거기에 콘돌이 와서 신라는 황급히 군을 보내 왔지.
군의 목적은 콘돌과 이 산에 사는 우리들의 제거다.
지금 콘돌은 몇 년에 한 번 밖에 낳지 않는 알을 품고 있네.
우리들은 신라의 손으로부터 콘돌의 준비를 지키고 싶어.
클라우드 : 새로운 생명인가…….
티파 : 콘돌의 알. 생명의 준비. 별의 생명을 지켜야 해.
에어리스 : 콘돌의 알을 지켜야지.
노인 : 안타깝지만 우리들에게는 신라와 직접 싸울 정도의 능력은 없네.
병사를 고용해 함께 싸우고 있지.
스폰서로서 길(※FF에서의 화폐)을 원조해 줘도 되고, 함께 싸워 줘도 되네…….
어떤가. 함께 싸워 주지 않겠나?
클라우드 : …….
티파 : 클라우드…….
에어리스 : 클라우드, 뭘 망설여?
클라우드 : ……알았다.
티파 : 클라우드, 고마워.
에어리스 : 그래. 힘 내자.
(*도와주는 것은 미니 게임이므로 생략)
(숲을 지나가다가 갑작스럽게 만난 소녀와 싸움. 이긴 후)
소녀 : 젠장~……이 몸께서 지다니…….
소녀 : 에잇, 이 돌대가리! 한 번 더, 한 번 더 승부다!
클라우드 : 흥미 없어.
소녀 : 으, 도망칠 생각이야? 제대로 승부 하자! 하자면 해!
슉슉……왜 그래, 왜 그래!
내가 너무 세서 쫄았지!!
클라우드 : ……뭐, 글쎄.
소녀 : 헤헤, 여~억시 그렇군. 뭐, 내 실력을 생각하면 그것도 당연하지.
너희들도 힘 내라고. 또 마음 내키면 상대해 줄 테니 말이야, 그럼!
(어딘가로 가려는데 클라우드 일행은 그냥 가만히 있자)
소녀 : 정말로 갈 거야! 정말로 정말이야!
클라우드 : 잠깐 기다려.
소녀 : 뭐야, 나한테 볼일 있어?
……하항-. 그럼 그거려나? 내가 너무 강해서 꼭 도와줬으면 좋겠다는!
이 나한테 함께 가 달라고 하는 거지?
클라우드 : ……그래.
소녀 : 헤헤헤, 역시. 아니, 곤란하게 됐네. 으-음, 어떻게 할까아.
하지만 그렇게 말 하면 이 나도 거절할 수 없고…….
좋아, 알았어! 너희들과 함께 가 줄게!
클라우드 : ……서둘러 가자.
(클라우드 일행이 가 버린다)
소녀 : 어라, 자, 잠깐……. 잠깐! 나 아직 이름…….
나, 유피! 잘 부탁해!
헤헤헤……성공했다. 이제 그것을 어떻게 해서……큭큭큭…….
어~이, 기다리라고! 기다리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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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 세피로스가……한 건가…….
에어리스 : 이런 짓을 하는 사람이 우리들의 상대…….
티파 : 굉장해…….
[미스릴 마인(동굴)]
루드 : 잠깐 기다려!
티파 : 당신은?
루드 : 내가 누구인지 아나?
클라우드 : 터크스잖아?
루드 : 알고 있다면 길게 얘기하지 않아도 되겠지…….
우리들 터크스의 일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클라우드 : 사람 납치하는 거잖아?
루드 : 나쁘게 말하면 그렇게 되지…….
……하지만 지금은 그것만이 아니다.
…………………….
이리나 : 선배님!
루드 선배님! 말 잘 못하시니까 무리하지 마세요.
루드 : ……이리나, 부탁한다.
이리나 : 나는 터크스의 신참 이리나. 레노가 당신들에게 당해서 터크스는 인원 부족.
……덕분에 내가 터크스가 될 수 있었지만 말이야…….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우리들의 임무는 세피로스의 행방을 알아내는 것.
그리고 당신들을 방해하는 것.
아, 반대였나. 우리들을 방해하는 것은 당신들이지.
(쳉의 등장)
쳉 : ……이리나. 너무 많이 떠들었다고.

쳉 : 우리들의 임무를 그들에게 가르쳐 줄 필요는 없다.
이리나 : 죄송합니다……쳉씨.
쳉 : 너희들에게는 다른 임무를 내려 줬을 텐데.
가라. 정시 연락을 빠뜨리지 말아라.
이리나 : 앗! 그랬죠!
그럼 저와 루드 선배는【쥬논 항구】로 간 세피로스를 뒤쫓겠습니다!
쳉 : ……이리나. 내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 것 같군.
이리나 : 앗! 죄, 죄송합니다…….
쳉 : ……가라. 세피로스를 놓치지 말아라.
루드 & 이리나 : 넷!
루드 : ……레노가 말했다. 너희들한테 입은 상처가 나으면 인사하고 싶다고.
친애하는 너희들에게 새로운 무기를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레노와 이리나가 다른 곳으로 간다)
쳉 : 그럼…….
에어리스……오랜만이군. 한동안 너는 신라에게서 자유의 몸이다. 세피로스가 나타났으니 말이야.
에어리스 :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거야? 세피로스에게 고마워 하라고?
쳉 : 아니……. 거의 못 보게 되지만 건강해라.
에어리스 : ……당신이 그런 말을 하다니 이상해.
쳉 : 그럼 제군들. 될 수 있으면 신라를 방해하지 말았으면 좋겠군.
(쳉이 사라진다)
[콘돌 포트]
문지기(?) : 여기는 오랫동안 신라군과 싸워 온 전장(戰場).
지금도 침착하게 그들과 싸우고 있다.
만약 당신들의 여행에 여유가 있다면 우리들에게 협력해 주게.
하지만 무리하게는 말 하지 않아. 급한 용무가 있다면 그 일을 끝내고 나서가 좋겠지.
클라우드 : 협력하도록 하지.
문지기 : 그런가! 그렇다면 위로 올라가서 자세한 이야기를 듣도록 해 줘.
(위로 올라간다)
노인 : 호오, 이런 곳까지 올라오는 사람이 있다니 드문 일이군.
……특이한 눈을 하고 있군. 뭐, 상관 없나.
여기는 이제 곧 신라와의 전장이 되네. 말려들기 전에 내려가게.

에어리스 : 어떻게 된 거예요? 전장이라니.
노인 : 당신들도 신라와는 뭔가 있는 것 같군.
모처럼 여기까지 올라왔으니 조금만 이야기를 듣고 가지 않겠나?
클라우드 : ……괜찮겠지.
노인 : 이 산 위에 무엇이 타고 있는지 아는가?
에어리스 : 커다란 새.
클라우드 : 마황로와 콘돌이지.
노인 : 확실히 산 위에 있는 것은 콘돌과 마황로다.
신라는 마황로 위에 콘돌이 있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아.
티파 : 마황로 위에 콘돌이 있으면 안 되는 걸까?
에어리스 : 어째서~?
노인 : 아무래도 이 위에 있는 마황로에는 뭔가 특별한 마테리아가 있는 듯 해.
거기에 콘돌이 와서 신라는 황급히 군을 보내 왔지.
군의 목적은 콘돌과 이 산에 사는 우리들의 제거다.
지금 콘돌은 몇 년에 한 번 밖에 낳지 않는 알을 품고 있네.
우리들은 신라의 손으로부터 콘돌의 준비를 지키고 싶어.
클라우드 : 새로운 생명인가…….
티파 : 콘돌의 알. 생명의 준비. 별의 생명을 지켜야 해.
에어리스 : 콘돌의 알을 지켜야지.
노인 : 안타깝지만 우리들에게는 신라와 직접 싸울 정도의 능력은 없네.
병사를 고용해 함께 싸우고 있지.
스폰서로서 길(※FF에서의 화폐)을 원조해 줘도 되고, 함께 싸워 줘도 되네…….
어떤가. 함께 싸워 주지 않겠나?
클라우드 : …….
티파 : 클라우드…….
에어리스 : 클라우드, 뭘 망설여?
클라우드 : ……알았다.
티파 : 클라우드, 고마워.
에어리스 : 그래. 힘 내자.
(*도와주는 것은 미니 게임이므로 생략)

소녀 : 젠장~……이 몸께서 지다니…….

클라우드 : 흥미 없어.
소녀 : 으, 도망칠 생각이야? 제대로 승부 하자! 하자면 해!
슉슉……왜 그래, 왜 그래!
내가 너무 세서 쫄았지!!
클라우드 : ……뭐, 글쎄.
소녀 : 헤헤, 여~억시 그렇군. 뭐, 내 실력을 생각하면 그것도 당연하지.
너희들도 힘 내라고. 또 마음 내키면 상대해 줄 테니 말이야, 그럼!
(어딘가로 가려는데 클라우드 일행은 그냥 가만히 있자)
소녀 : 정말로 갈 거야! 정말로 정말이야!
클라우드 : 잠깐 기다려.
소녀 : 뭐야, 나한테 볼일 있어?
……하항-. 그럼 그거려나? 내가 너무 강해서 꼭 도와줬으면 좋겠다는!
이 나한테 함께 가 달라고 하는 거지?
클라우드 : ……그래.
소녀 : 헤헤헤, 역시. 아니, 곤란하게 됐네. 으-음, 어떻게 할까아.
하지만 그렇게 말 하면 이 나도 거절할 수 없고…….
좋아, 알았어! 너희들과 함께 가 줄게!
클라우드 : ……서둘러 가자.
(클라우드 일행이 가 버린다)
소녀 : 어라, 자, 잠깐……. 잠깐! 나 아직 이름…….
나, 유피! 잘 부탁해!
헤헤헤……성공했다. 이제 그것을 어떻게 해서……큭큭큭…….
어~이, 기다리라고! 기다리라니까~!!
2006/07/2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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