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새벽② by 카이

에필로그도 로그가 적은 편이 아니라 적당히 나누어서 올립니다.

PM8-4 「새벽②」






Commented by watereye99 at 2006/10/27 17:54
프로마시아 미션의 백미는 역시 케부키 남매의 개그!!
게다가 최고의 반전!! 체부키키남매의 아버지는 ***가 아니였다!!
2006/10/28 05:39 2006/10/28 05:39

트랙백

trackbackURL : http://hanulsun.com/trackback/302

덧글

덧글 입력 영역
이전 1 ... 658 659 660 661 662 663 664 665 666 ... 9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