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라트+프로매시아 미션 연속 퀘스트 중 2번째입니다.
「태양을 짊어지고」→「망자의 그림자」→「이 세상에 살면서 너는 무엇을 생각하는가」 순입니다.
[쥬노 · 루루데 정원 대공궁]Esha'ntarl : Kageo, 당신이 만나주셨으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쪽으로…….
(알현실로 가자 알도와 페레나가 있다)
Aldo :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대강 다 들었다. 질라트 중에도 이야기가 통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고.
Esha'ntarl : 호라, 뎀, 메아 바위, 그리고 소쟈 지하에 있는 어머니 크리스탈.
그것들의 조사를 하던 중 어머니 크리스탈을 감싼 「허무한 어둠」에 기묘한 반응이 있었습니다.
저는 대「허무」병기를 지닌 조사반을 소쟈 지하로 보냈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침입자가……
Aldo : 소쟈 유적은 천정당 관리하에 있다. 확실히 말해 두겠는데, 허가없이 들어간 그쪽이 침입자이다.
게다가 그때 페레나가 무엇인가에 이끌리듯이 나갔다. 부르고 있다, 그렇게 말하고 말이야.
Verena : 저는……불린 곳에서 이런 것을 주웠습니다.
Aldo : 조사해보니 그것은 라오그림 이라는 갈카의 것이었다. ……기억하고 있겠지?
페레나는 어둠의 왕의 기억을 이식받은 적이 있다. 그때의 영향이겠지.
Esha'ntarl : 소쟈 지하와 같은 반응이 호라, 뎀, 메아를 감싼 「허무한 어둠」에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반응이 있던 곳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이쪽 조사를 부탁드립니다. Kageo.
그곳에 무엇이 있는지……제 예상이 확실하다면 분명 잊기 힘든 것이 발견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Aldo : 부탁한다, Kageo. 우리는 이제 그런 무서운 곳에는 못 들어가. 돌아올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지.
Verena : 조심하세요. 당신이 무사하시기를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에샨탈의 메모를 입수)
(각각의 프로미본을 돌아 흑수정 3개를 모아온다)
Esha'ntarl : 「허무한 어둠」에 보인 기묘한 반응. 그것을 일으키고 있던 것은 이것입니까.
느껴집니다……. 어머니 크리스탈로 돌아간 3개의 의지.
나그몰라다, 엘드나슈님, 그리고……캄라나트님까지도…….
「허무한 어둠」에 매료된 자들이 지금 다시 한 번 이 세상에 부활하려 한다?
인간으로서? 그렇지 않으면 다른 자로서?
Kageo. 깨부수어야만 합니다.
다음에 되살아나는 것은 「허무한 어둠」이 선택하고 「허무한 어둠」을 선택한 자.
질라트, 크류, 인간을 초월한 존재가 되겠지요.
싸울 준비를 해 주십시오. 마지막 싸움의 막을 함께 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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