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LS 멤버 리스트 CGI 버전 업을 하면서 내 코멘트에 QK(休憩의 발음을 영어로 간단하게 쓴 것)라고 추가했더니 다음날 바로 BBS에 FF친구가 글을 남겼다.
(그라나도 무료화 되면서 아무 말도 없이 그냥 잠적했었음-,.-;;)
직접 만난 적은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찾아 주는 친구가 있어서 FF는 그만두지 못하겠다.
쁘띠상은 FF친구이기도 하면서 우리LS 여성팀원(푸핫)중 한 사람.
다정다감해서 같이 있으면 기분 좋은 사람이다.
Commented by ixoony at 2007/01/19 17:45
저도 지금까지 여러차례 외도와 중간중간 쉬곤했는데 다시 파판으로 돌아오게 되더군요. 아쉽게도 같이하던 친구들이 거의 대부분 잠적 혹은 접은터라서 쓸쓸하네요.
Commented by 카이 at 2007/01/19 22:45
ixoony님/
친구들이 대부분 사라졌다니 안타깝네요. FF의 제일 큰 낙이 친구들과 같이 노는 건데;ㅅ;
Commented by Katsura at 2007/03/11 13:30
재미있게 읽다갑니다. ㅎㅎㅎ
좋은 분들이 많군요

직접 만난 적은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찾아 주는 친구가 있어서 FF는 그만두지 못하겠다.
쁘띠상은 FF친구이기도 하면서 우리LS 여성팀원(푸핫)중 한 사람.
다정다감해서 같이 있으면 기분 좋은 사람이다.
Commented by ixoony at 2007/01/19 17:45
저도 지금까지 여러차례 외도와 중간중간 쉬곤했는데 다시 파판으로 돌아오게 되더군요. 아쉽게도 같이하던 친구들이 거의 대부분 잠적 혹은 접은터라서 쓸쓸하네요.
Commented by 카이 at 2007/01/19 22:45
ixoony님/
친구들이 대부분 사라졌다니 안타깝네요. FF의 제일 큰 낙이 친구들과 같이 노는 건데;ㅅ;
Commented by Katsura at 2007/03/11 13:30
재미있게 읽다갑니다. ㅎㅎㅎ
좋은 분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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