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제목 쓰기도 귀찮아-ㅛ- by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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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초원에서 렙업 중, 남쪽 구석에 뭔가 있을 것 같은 부분이 있어 가 보았더니 어딘가로 이어지는 입구일 듯한 곳이 있었다.
다만 아직은 다른 곳으로 이어져 있지는 않다.
나중에 새로운 맵이 추가되면 이곳을 통해 갈 수 있는 곳이 생길지도. 아마도 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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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르크 영입한 날인가 다음날, 무씨가 로르크를 영입했다는 말에 데리고 와 보라고 해 배럭에서 데리고 나왔다.
무씨네 워록양의 열렬한 환영의 포옹이 로르크군을 맞아 주었다.
짜쉭, 좋겠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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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파이터와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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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우리 옆쪽에서 포즈 놀이를 하던 지나가던 사람.
왼쪽에서 구경중인 까뜨린느는 내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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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위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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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씨의 작품.
2007/01/20 06:17 2007/01/2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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