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咎狗の血] 로그 해석 17 by 카이

로그는 퍼가지 말고 트랙백이나 링크만 걸어 주십시오.
이 글은 PC판을 해석한 것입니다. PS2판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제 슬슬 분기가 갈릴 때가 왔는데 아직까지도 누구 루트를 해석해야 할지 못 정해서 머리를 쥐어뜯고 있습니다--;
모든 루트를 다 좋아하지만 나노 루트는 그야말로 스토리의 최종 완성형이라 (하게 된다면) 맨 마지막으로 할 생각이고, 시키 루트는 자체 검열로 잘라내면 해석할 게 거의 없는 순도 99.9%(-_-)의 성인용 루트라 보류고, 린 루트는 너무 외전 틱해서 보류고, 남는 게 케이스케 아니면 모토미인데 우열을 정하기가 너무 어렵다능ㅇ<-<
원래는 아저씨를 하기로 거의 확실히 마음먹었는데 요즘 갑자기 '케이스케가 더 나으려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망설여지는군요.
누가 "난 이걸 보고 싶어!"라고 하기라도 하면 좀 정리가 될 텐데 말이지요, 흠흠... 그렇다고 친구 무씨한테 의견을 물으면 대뜸 '아저씨!'를 외칠 게 너무 뻔해서 그건 보류( -_-)
(역시 외국 계정으로 도망가서 시키 루트를 확...[퍼퍼퍽!])

로그 보기

2008/07/31 03:02 2008/07/31 03:02

트랙백

trackbackURL : http://hanulsun.com/trackback/495

덧글

덧글 입력 영역
이전 1 ... 448 449 450 451 452 453 454 455 456 ... 9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