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꾸는 꿈 11 하늘이여, 영혼의 답가를 들으라 by 카이

오프닝 영상에서부터 이어진 FFXI의 메인 스토리는 이것으로 완결이군요. 7년이나 걸렸으니 참 길었습니다ㆀ
파판 시리즈 공통 엔딩 테마를 11에서도 듣게 되다니, 왠지 이벤트 영상 보면서 감동했습니다;ㅅ;

그나저나 이렇게 어정쩡하게 끝나도 되는 거야-ㅁ-!?

※돌이 꾸는 꿈 10은 로그가 없이 간단한 이벤트씬만 있기 때문에 로그 해석이 없습니다.

「하늘이여, 영혼의 답가를 들으라」

2009/08/05 11:36 2009/08/05 11:36

트랙백

trackback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덧글

  • Vagrant 2009/08/06 10:02 # M/D 답글

    선리플 후감상

    감사합니다. ^^
  • Vagrant 2009/08/06 10:04 # M/D 답글

    저도 엔딩테마 보고 감동했다는 ^^
  • 카이 2009/08/06 11:39 # M/D

    다른 파판 시리즈에서 엔딩테마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11에서는 유난히 와닿네요'ㅅ'
덧글 입력 영역
이전 1 ... 266 267 268 269 270 271 272 273 274 ... 9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