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13 공식 홈페이지 소설 해석 5 by 카이

귤 까먹으면서 해석하다 즙이 한 방울 키보드로 떨어졌는데, 키 뽑아내고 닦기 귀찮아서 휴지로 대충 닦고 냅뒀더니 'ㅊ'키 눌리는 게 뻑뻑해져 버렸네용-┏
펜타그래프식은 끼는 게 좀 까다로운 것 같던데...쩝.

소설 2회 해석은 제가 파판13 받기 전까지 끝내는 게 목표입니다. 그래 봤자 얼마 안 남았지만-,.-
3회는 쥔장 취향 밖인 중년 아저씨 얘기라 해석을 할지 어쩔지 불명(얌마)

'무지개가 내리는 언덕'과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비치는 임도'는 일어 발음 그대로 쓰느냐, 우리말로 옮기느냐는 본인도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민을 했으나(과장 150%) 아무래도 보는 사람이 읽는 순간 이해되는 쪽이 낫겠다는 쪽으로 생각이 기울어 우리말로. 해석해 놓은 건 보는 나도 '켈켈켈'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웃기다는 건 자각하고 있으니, 보는 분도 대충 봐 주셔요-,.-
아마 우리말의 특성 때문에(인지, 일본어만의 특성 때문인지-_-) 해석상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데, 엘리더는 여자일 겁니다. 원문에서의 말투가 여자애 말투.

》「FINAL FANTASY XIII Episode Zero -Promise-」

2009/12/16 00:34 2009/12/16 00:34

트랙백

trackbackURL : http://hanulsun.com/trackback/782

덧글

덧글 입력 영역
이전 1 ...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 9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