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레플리칸트 제작자 인터뷰 1 by 카이

◈이제까지 해석한 니어 소설 리스트◈

설정집에 실린 제작자 인터뷰.
해석하지 않은 나머지 3편의 소설을 해석하느냐 인터뷰를 해석하느냐 망설였지만, 인터뷰가 정말 재미있어서 이쪽을 선택-_-a (실은 3편은 읽지도 않았음(...))
태그는 소설은 아니지만, 이 태그를 따라 방문하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소설 태그를 붙였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니어 관련 글은 몽땅 '니어' 태그 하나로 통일할걸-_-;;

◆읽기 전 주의사항◆
1. D 엔딩을 보았을 것.
2. 이 블로그에 있는 소설 해석본(혹은 설정집에 있는 소설 원문)을 모두 읽었을 것.
3. 무엇을 알게 되어도 평정심을 잃지 않을 수 있을 것.
위 3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사람만 읽어 주십시오. 뒷설정의 뒷설정까지 전부 나옵니다.

※이 글에 링크는 걸어도 되지만, 본문을 직접 긁어서 퍼가지는 말아 주십시오.

「니어 레플리칸트 제작자 인터뷰 1」


「니어 레플리칸트 제작자 인터뷰 2」
2010/08/13 02:21 2010/08/1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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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g9<지-나인> 2010/08/18 14:16 # M/D 답글

    마소감염후 수 많은 사람들이 레기온화를 거부하고
    그나마 인간으로 죽기를 원했다는 증거일까요....
    신주쿠에 내리던 눈의 정체가 어딘가 제 마음 한구석을 아려오게 합니다...


    그 리 고

    니어 구타씬이 제일 색기있는 씬....OTL

    이미 게임을 통해 제작자의 사고회로를 느끼고는 있었지만
    인터뷰를 통해 더 경악하게 만드는 충격의 요코월드입니다;

    인터뷰번역 흥미진진하게 아주아주~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카이 2010/08/18 23:06 # M/D

    루리웹에도 올라왔던 게슈탈트 계획에 관련된 연표를 보면 백염화증후군으로 죽을지 레기온이 될지가 유전자에 따라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다는 대목을 보면, 유전자 레벨의 본능에 따라 거부할지 어떨지가 결정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g9님 말씀대로인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복잡해요, 이거ㅠㅜ;
    정말 제작자 머릿속을 한 번 열어 보고 싶습니다-┏
    인터뷰 뒤편은 요즘 이래저래 시간이 부족해 금방은 못 올릴 것 같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듕듕 2010/08/19 01:44 # M/D 답글

    정말 잘 봤습니다! 제작자 인터뷰가 정말로 볼 만하네요!
    마지막에 평범이라는 두 글자가 정말로 무겁습니다 ㅠㅠㅠ 요코 월드.. 무섭네요..
    묘하게 속이 메슥거릴 정도입니다; 나쁜 의미는 아니지만. 순간, 내가 왜 이 슬픔과 경악으로 가득찬 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거지? 나는 마조인건가? 그런거야?! 하고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라고 해도 앞으로 어떤 새로운 정보가 올라온다면 또 엄청 관심을 갖겠지만요 ㅠㅠ
    정말로 잘 봤습니다.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카이 2010/08/19 19:20 # M/D

    인터뷰가 대박이지요-_-)b
    소설보다 한술 더 뜨는 뒷설정들이라니...;
    반응을 열렬하게 보내 주시는 것에 힘입어 뒤 내용 업데이트를 좀 서둘러야겠습니다-ㅂ-;;
  • haptic 2010/08/19 12:37 # M/D 답글

    여러의미로 충격적이네요...................

    잘봤습니다.
  • 카이 2010/08/19 19:20 # M/D

    충격과 공포이지요;;
  • 소디안 2010/08/19 22:06 # M/D 답글

    아... 이뭐............;;;;; 멍....
  • 카이 2010/08/20 01:44 # M/D

    그나마 얼마 남지도 않았던 꿈과 희망까지 날려 버리는 인터뷰입니다(...)
  • Eya 2010/08/20 00:40 # M/D 답글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Aㅏ.............현실이 아니라는게 그저 다행일 뿐이네요
  • 카이 2010/08/20 01:49 # M/D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현실이 아니라 다행이기는 하지만,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걸 보면 니어나 현실이나 비슷하게 암울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루리웹 말고 다른 곳에 링크가 됐나요?
    오늘따라 유난히 방문자분이 많은 듯하네요-ㅅ-)a
  • 듕듕 2010/08/22 15:33 # M/D

    으하하.. 저의 경우엔, 사실 카이님 스토ㅋ.. 하고있었습니다 죄송해요!
    심심할때마다 카이님 이글루스에 방문해서 꼬박꼬박 보고있었답니다 ㅠㅠ
  • 카이 2010/08/22 16:15 # M/D

    헉, 이...이글루스요?
    거기에서 이사온지 한참 됐는데, 그렇다면 대체 언제부터란 말씀이십니까(...)
    취향이 마이너해서 관심 없는 분께는 상당히 재미없는 블로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혹시 FF11 플레이하시던 분이신가요?
  • 듕듕 2010/08/22 20:08 # M/D

    어멋, 말을 실수했군요ㅋㅋㅋ!! 죄송합니다!!!<
    꼬박꼬박 방문한건 이쪽 홈페이지, 카이님이 니어 관련 소설을 번역하신다는걸 안 후부터 입니다.. ㅇ<ㅡ<
    근데, 이글루스 하실때도 인연이 있었던건지[?] 방문했던적이 있답니다! 그때는 즐겨찾기에 추가까지는 안해놓은지라[지금은 해놓고 있다는..] 다시 들어가진 못했었지만
    한창 파판관련으로해서 이것저것 뒤져보느라 열을 올리고 있을때 들어갔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어 관련으로 이쪽으로 오게 되었는데, 파판 관련으로어디선가 본 익숙한 것들이 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신세지고 있네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ㅎㅎㅎ
  • 카이 2010/08/23 19:39 # M/D

    아하, 그랬던 거군요.
    저도 느끼는 거지만, 의외로 파판 관련 검색하면 제 블로그가 꽤 자주 나오는 기분이;
    저도 자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ㅂ-
  • 까마귀 2011/06/23 23:37 # M/D 답글

    뭘해도 구할 수 없는 요나의 압박
  • 카이 2011/06/24 00:19 # M/D

    제작진의 잔인성의 압박이지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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